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30.1% 이재명 26.2% 접전, 이낙연 10.6%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5-03 12:29: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선후보 적합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30.1%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26.2% 접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10.6%
▲ 4월 5주차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펼쳤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4월 5주차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 전 총장은 30.1%, 이 지사는 26.2%의 지지를 받는것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두 후보의 격차는 3.9%포인트로 지난주 7.1%포인트보다 좁아졌다.

4월 4주차와 비교해 윤 전 총장의 적합도는 1.1%포인트 하락했다.

부산/울산/경남과 서울에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 부산/울산/경남은 12.5%포인트 하락한 25.4%로, 서울은 7.6%포인트 내린 27.9%로 집계됐다. 

윤 전 총장은 △60세 이상(46.6%) △대구/경북(47.9%) △대전/세종/충청(36.3%) △가정주부(40.0%) △보수성향층 (50.6%)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층(52.3%) △국민의힘 지지 층(68.7%)에서 평균 적합도 30.1%보다 높게 나타났다.

반면 이 지사는 지난주보다 2.1%포인트 상승했다.

40대와 대전/세종/충정에서 큰 폭으로 올랐다. 40대에서 7.4%포인트 상승한 43.7%로, 대전/세종/충청에서 10.3%포인트 상승한 27.3%로 각각 집계됐다.

이 지사는 △40대(43.7%)·50대(33.9%) △광주/전라 (32.7%) △블루칼라층(31.5%) △진보성향층(52.7%)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층(49.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9.8%)에서 평균 적합도 26.2%보다 높았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10.6%로 나타났다. 지난주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밖에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5.5%, 정세균 전 국무총리 4.8%, 오세훈 서울시장 3.4% 등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TBS 의뢰를 받아 4월30~5월1일 이틀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삼성전자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30년까지 HBM 에너지 효율 2.5..
KB증권 1조 규모 유상증자 결정, "IMA사업 추진 위한 내부 준비 착수"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와 LIGD&A에 1조 투자 결정
[이주의 ETF] KB자산운용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 19%대 올라..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 주가 9%대 내려, 코스피 '애플..
5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로 한 달 만에 상승 전환, 신용대출 금리는 하락
총리 후보 한성숙 "전세 대출이 집값 상승 주범이라는 대통령 말과 비슷하게 생각한다"
청년미래적금 출시 5일 만에 가입신청 100만 건 돌파, "심사 통과자 모두 계좌 개설..
미토스홀딩스 패션브랜드 중화권 유통 확대 정조준, 윤근창 '중국통' 오준영에 기대 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