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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장 김광수, 은행지점 찾아 코로나19 금융지원 후속조치 당부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4-05 1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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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3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광수</a>, 은행지점 찾아 코로나19 금융지원 후속조치 당부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이 4월5일 서울 성동구 신한은행 성수동 기업금융센터를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은행연합회>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이 시중은행 영업점을 찾아 대출 상환 유예와 만기연장 등 코로나19 금융지원 후속조치가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5일 서울 성동구 신한은행 성수동 기업금융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금융지원에 동참하고 있는 일선 창구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차주가 상환 가능한 최적의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충실하게 안내해달라"고 말했다.

신한은행 성수동 기업금융센터는 주변에 다수의 중소기업 고객을 두고 있다.

김 회장은 "금융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수시로 파악해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은행권을 포함한 모든 금융권은 지난해 4월1일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출 만기연장과 이자상환 유예 등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대출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조치는 올해 9월 말 만료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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