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셀리버리, 릭스솔루션, SGA, 제이씨현시스템, 씨유메디칼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2-26 18:23: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리버리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억6200만 원, 영업손실 176억1200만 원, 순손실 179억3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63.3% 줄었고 영업손실은 20.8% 늘었다. 반면 순손실은 8.7% 줄었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이사.
▲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이사.

릭스솔루션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51억7600만 원, 영업손실 35억7300만 원, 순손실 194억4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30.99% 감소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18.61%, 202.82% 증가했다.

SGA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80억1천만 원, 영업이익 18억2500만 원, 순이익 9억43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4.25% 줄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제이씨현시스템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397억8700만 원, 영업이익 116억7600만 원, 순이익 109억2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4.6%, 영업이익은 358.7%, 순이익은 1028.5% 각각 증가했다. 

씨유메디칼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83억1900만 원, 영업손실 27억3500만 원, 순손실 239억7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65.4% 줄었다.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으며 순손실은 714.1%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반도체 공급망 위기 더 커진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역량 시험대
'왕사남' 끌고 '황치즈칩' 밀고, 오리온그룹 본업 호조로 신사업 투자 곳간 두둑
기상이변이 내 집값도 떨어뜨린다, '기후 리스크' 막을 탄소세 도입 요구 커져
[현장] 엑시스 "영상시스템, 이젠 보안보다는 AI 분석 도구로 더 많이 사용"
삼성전자 '고용량 갤럭시 폴더블7' 출고가 인상, 반도체 가격·환율 상승 반영
삼성전자 주가 장중 9%대 급등, 이란전쟁 종전 기대감에 반도체주 반등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초대형 상장' 절차 시동, 투자기관 21곳 참여 예고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목표 공개시점 지나, 일론 머스크 "미세 조정 더 필요"
태광산업 대표로 정인철 부사장 선임, 이부의 전무와 공동대표 체제
삼성호암상 수학자 오성진·소프라노 조수미 포함 6명 선정, 6월1일 시상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