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아이언그레이, 이화산업, CJ프레시웨이, 파수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2-09 17:07: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이언그레이가 2020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65억6900만 원, 영업이익 87억9500만 원, 순이익 56억8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47.8%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193.1%, 187.6% 증가했다.
 
[실적발표] 아이언그레이, 이화산업, CJ프레시웨이, 파수
▲ 이태성 세아홀딩스 대표이사 부사장 겸 아이언그레이 대표이사.

이화산업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11억2600만 원, 영업손실 33억7500만 원, 순손실 35억9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7.1%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99.8% 늘었다. 순손실은 24.5% 줄었다.

CJ프레시웨이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4785억2900만 원, 영업손실 35억4600만 원, 순손실 425억1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8.9%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파수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69억2200만 원, 영업이익 7억7400만 원, 순이익 7억2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4.4%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루센트블록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애플 주가 올해 35% 상승 잠재력, AI 전략 펼칠 팀 쿡 CEO 유임이 촉매 
한전 미국 전력망 시장 진출 본격화, 김동철 전력요금 동결에 해외서 실적 개선 노려
'부정채용' 의혹 대법원 판결 앞둔 하나금융 함영주, 금융권 과거사례 보니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0' 이룰까, 안전 전..
위메이드 첫 슈팅게임 '미드나잇 워커스'로 반전 모색, 박관호 '탈 MMORPG'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