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국가철도공단 신입 및 경력사원 173명 채용, 김상균 "철도시대 주역"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9-17 10:37: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가철도공단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173명을 뽑는다.

국가철도공단은 17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입사원 158명, 경력사원 1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국가철도공단 신입 및 경력사원 173명 채용,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90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상균</a> "철도시대 주역"
▲ 국가철도공단 로고.

국가철도공단은 △일반직 95명 △고졸 18명 △시간선택제 6명 △기능직 5명 △실무직 31명 △계약직 3명 △경력직 15명을 채용한다.

직렬별로는 △사무분야 24명 △토목분야 38명 △건축분야 11명 △전기분야 32명 △통신분야 16명 △기계분야 13명을 뽑는다.

국가철도공단은 이번 채용에서 전체 채용인원의 약 22%에 이르는  39명을 보훈직 등 사회형평적 인재로 채용한다.

또 전체 채용인원의 18%를 대전, 충청, 세종 등 지역인재로 채용한다. 국가철도공단은 2024년까지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30%까지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입사지원서는 18일부터 10월4일까지 국가철도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국가철도공단은 서류와 필기, 면접전형을 진행한 뒤 11월 말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김상균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국가철도공단 출범에 발맞춰 새롭게 재정립한 전문인·융합인·상생인 등 인재상에 맞는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새로운 철도시대를 이끌어 나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제기한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