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이 2020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882억5400만 원, 영업손실 55억2100만 원, 순손실 27억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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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11.9%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이배수 한국전력기술 대표이사 사장."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8/20200804192457_5118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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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코프는 2020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16억7900만 원, 영업이익 144억7800만 원, 순이익 111억7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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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3.75%, 영업이익은 9.55%, 순이익은 4.74% 감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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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패키징은 2020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962억6900만 원, 영업이익 161억5100만 원, 순이익 142억1천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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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6.8% 줄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13.3%, 순이익은 48%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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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는 2020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232억5700만 원, 영업이익 116억4700만 원, 순이익 96억39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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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25.26%, 순이익은 193.74% 늘었으며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