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한전기술, 리드코프, 삼양패키징, 인트론바이오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8-04 19:25: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전기술이 2020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882억5400만 원, 영업손실 55억2100만 원, 순손실 27억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11.9%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대표이사 사장.
▲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대표이사 사장.

리드코프는 2020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16억7900만 원, 영업이익 144억7800만 원, 순이익 111억7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3.75%, 영업이익은 9.55%, 순이익은 4.74% 감소했다.

삼양패키징은 2020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962억6900만 원, 영업이익 161억5100만 원, 순이익 142억1천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6.8% 줄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13.3%, 순이익은 48% 늘었다.

인트론바이오는 2020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232억5700만 원, 영업이익 116억4700만 원, 순이익 96억39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25.26%, 순이익은 193.74% 늘었으며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한은 이창용 환율 급등에 해외출장 늦추고 긴급회의, "1500원대 환율 일시적"
스페이스X 상장 뒤 주가 '스테로이드 효과' 전망, "테슬라보다 변동성 클 듯"
LG AI대학원 개원, 구광모 "AI는 '사람들의 미소' 설계하는 도구여야"
미국 기업들 트럼프 규제 완화에도 탄소감축 계획 유지, "불확실성은 커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에도 해외 투자기관 낙관, "펀더멘털 유지"
[서울아파트거래] 한강밤섬자이 전용 168.63㎡ 32억으로 신고가
레고 탄소 제거 프로젝트에 280만 달러 투자, "배출 저감 위해 해결책 모색"
한미반도체 주당 800원 배당 지급, 총 760억 역대 최대 규모
외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고객에 선불 요구, 역풍 맞을 가능성"
KT AI 에이전트 제작 '에이전트 빌더' 공개, 산업별 AI 탬플릿도 출시 준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