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2일 폴크스바겐과 3151억 원 규모의 반완성차 해상운송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 ▲ 현대글로비스 로고. |
계약금액 3151억 원은 2019년 현대글로비스의 연결기준 매출액 가운데 1.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31일까지다.
현대글로비스는 “폴크스바겐은 계약을 2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지닌다”며 “계약을 2년 연장하는 데 따른 추가 계약금액은 2031억 원”이라고 말했다.
폴크스바겐의 옵션행사로 계약이 연장되면 계약기간은 5년, 계약금액은 5182억 원으로 늘어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