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현대건설 우선주 주가 급등에 25일 하루 매매거래 정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6-24 18:51: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 우선주 매매거래가 25일 하루 동안 정지된다.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뒤에도 주가가 이틀 동안 40% 넘게 올랐기 때문이다.
 
거래소, 현대건설 우선주 주가 급등에 25일 하루 매매거래 정지
▲ 한국거래소 로고.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현대건설 우선주 매매거래를 25일 하루 동안 정지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뒤에도 이틀 동안 주가가 급등해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된다”며 “투자에 주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건설 우선주 주가는 23일 35만2500원, 24일 45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22일 종가인 27만1500원과 비교해 2거래일 동안 68.69% 상승했다.

이에 앞서 한국거래소는 23일부터 현대건설 우선주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한다고 22일 공시한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SK증권 자사주 1천만 주 소각하기로, 액면가액 변경 위한 주식 병합도 추진
차바이오텍 대표이사에 차원태 선임, 차바이오그룹 오너 3세
영풍, '의결권 제한' KZ정밀ᐧ회장 최창규 상대 100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여야 대미투자특별법안 12일 본회의 처리하기로 합의, 9일까지 단일안 마련
금융위 토큰증권 협의체 첫 회의, 이억원 "자본시장 뒷받침하는 한 축 될 것"
대우건설 420억 자사주 소각 결정, "밸류업과 의무 소각 맞춰 선제적 대응"
코스피 12%대 급락해 5090선 마감, 역대 최대 하락률
미래에셋생명 보유 자사주 93% 소각 결정, "주주가치 관련 시장 우려 해소"
'빚투' 규모 32조 돌파 '사상 최대', 증권사들 신용거래 일시 중단
LS그룹 '희토류' '2차전지 소재' 가치사슬 구축 속도, "K소재 강국 실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