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4일 공시를 통해 4월30일부터 경남 양산 공장을 재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
코로나19에 따른 재고 조정, 생산 효율화 향상, 주요 설비점검 등을 위해 4월18일 양산 공장 가동을 멈춘 지 12일 만이다.
넥센타이어는 “코로나19에 따른 재고 조정 및 생산 효율화 향상 작업이 끝나 양산 공장 가동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현재 경남 양산과 경남 창녕 등 국내 2곳에 공장을 두고 있는데 양산 공장 생산규모가 창녕 공장보다 70% 가량 크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양산 공장에서 모두 타이너 1763만5천 본을 생산했다. 이 가운데 70% 가량이 유럽과 북미지역으로 수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산 공장에서 지난해 발생한 매출은 1조645억 원으로 넥센타이어의 2019년 연결기준 매출의 52.6%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