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넥센타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멈췄던 양산공장 생산재개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센타이어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고 조정 등을 위해 멈췄던 양산 공장을 다시 돌린다.

넥센타이어는 4일 공시를 통해 4월30일부터 경남 양산 공장을 재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멈췄던 양산공장 생산재개
▲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코로나19에 따른 재고 조정, 생산 효율화 향상, 주요 설비점검 등을 위해 4월18일 양산 공장 가동을 멈춘 지 12일 만이다.

넥센타이어는 “코로나19에 따른 재고 조정 및 생산 효율화 향상 작업이 끝나 양산 공장 가동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현재 경남 양산과 경남 창녕 등 국내 2곳에 공장을 두고 있는데 양산 공장 생산규모가 창녕 공장보다 70% 가량 크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양산 공장에서 모두 타이너 1763만5천 본을 생산했다. 이 가운데 70% 가량이 유럽과 북미지역으로 수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산 공장에서 지난해 발생한 매출은 1조645억 원으로 넥센타이어의 2019년 연결기준 매출의 52.6%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상황 허락되면 빨리 지을 것, 규모는 용인의 3분의 2"
이재명 "능력 없이 큰자리 요구하며 내부 공격" 직격, '거액 체납세금 해결' 국세청장..
SK그룹 회장 최태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 방문, 투자 본격화할지 주목
오픈AI 올해 매출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적다, '고의 아닐 것' 해명에도 관련주 하락
[한국갤럽] 이재명 국정수행 긍정 37%로 직전 조사와 동일, 부정은 51%로 5%p 하락
쿠팡 서비스 9일 오전 2시간30분가량 장애, 물품 주문 안 되고 배송도 차질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