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4일 공시를 통해 4월30일부터 경남 양산 공장을 재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
코로나19에 따른 재고 조정, 생산 효율화 향상, 주요 설비점검 등을 위해 4월18일 양산 공장 가동을 멈춘 지 12일 만이다.
넥센타이어는 “코로나19에 따른 재고 조정 및 생산 효율화 향상 작업이 끝나 양산 공장 가동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현재 경남 양산과 경남 창녕 등 국내 2곳에 공장을 두고 있는데 양산 공장 생산규모가 창녕 공장보다 70% 가량 크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양산 공장에서 모두 타이너 1763만5천 본을 생산했다. 이 가운데 70% 가량이 유럽과 북미지역으로 수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산 공장에서 지난해 발생한 매출은 1조645억 원으로 넥센타이어의 2019년 연결기준 매출의 52.6%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