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0명에 그쳐, 해외유입이 7명 차지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4-27 10:39: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더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1만738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0명에 그쳐, 해외유입이 7명 차지
▲ 26일 대구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의 모습.<연합뉴스>

전날 0시보다 10명 증가했다.

하루 신규 확진자는 9일째 10명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10명 가운데 7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5명은 공항 검역과정에서 확인됐고 지역사회에서 해외유입 관련자는 경기와 충남에서 각각 1명씩 확인됐다.

나머지 신규 확진자 3명은 국내에서 발생한 사례로 대구에서 1명, 경기에서 2명이 추가됐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모두 243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1명 늘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47명이 늘어 모두 8764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경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JP모간 "올해 리튬·구리 포함 희귀금속 수요 증가 전망, 에너지 전환과 재무장 영향"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효과 뚜렷해져, "4분기 매출에 이미 반영" 추정
삼성물산 반포 '래미안 타운' 완성 박차, 오세철 핵심 사업지 수주 양보 없다
산업연구원 "중국, 로봇·전기차·배터리·자율주행서 한국 추월"
미 연방대법원 사상 최초 '기후소송' 상고심 수용, 화석연료 기업 피해 배상 책임에 배수진
마이크론 뉴욕 반도체 공장 건설에 주민 반발, "환경 악영향" 법적대응 나서
미국 관세정책 변화에 한국 디지털규제 쟁점 될 가능성, 외신 "쿠팡 문제 부각"
이 대통령 SNS에 "다주택 유지는 자유, 부동산 정상화 따른 위험·책임 못 피해"
[기자의눈] CJ제일제당 '담합' 이제는 안 보고 싶다, 윤석환 '뼈 깎는 쇄신' 필요..
로이터 "한국은행 올해 금리 2.5%로 동결 전망", 환율과 부동산 리스크 고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