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830만 원대 회복, 가상화폐 '혼조' 테마기업 주가 '상승'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830만 원대 회복, 가상화폐 '혼조' 테마기업 주가 '상승'
▲ 16일 오후 5시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6종 가운데 5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51종의 시세는 내렸다. 2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시가총액 상위의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올랐다.

16일 오후 5시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6종 가운데 5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51종의 시세는 내렸다. 2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835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54%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0만7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4.64% 올랐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27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16% 높아졌다.

비트코인캐시는 24시간 전보다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1.89% 오른 27만4900원에, 비트코인에스브이는 24시간 전보다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0.09% 상승한 22만8900원에 거래됐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1.51%), 이오스(7.02%), 체인링크(0.59%), 스텔라루멘(0.4%), 모네로(1.06%), 에이다(0.15%), 트론(1.72%), 대시(2.74%), 이더리움클래식(0.08%), 제트캐시(9.06%), 넴(0.14%) 등이다.

반면 크립토닷컴체인(-0.03%)은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부분 올랐다.

카카오 주가는 16일 전날보다 3.76% 뛴 16만5500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0.25% 상승한 203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2.42% 오른 5500원에, 옴니텔 주가는 1.54% 상승한 1315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덴트와 옴니텔은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주주회사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4.43% 오른 224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1.95% 상승한 15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반면 한일진공 주가는 0.48% 낮아진 618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2분기보다 20% 증가, 반도체 106조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장기 호황' 확신에 해외 증권가 호평, HBM4 성과도 기대..
트럼프 메탄 누출 규제 공식 폐지, "에너지 지출 450억 달러 절감될 것"
삼성SDI 3분기 영업이익 4078억 '2분기 연속 흑자', "ESS 판매 크게 늘어"
유안타증권 "JB금융 대출 확대에도 자본비율 지켜, 주주환원율 50% 넘을 것"
비트코인 1억901만 원대 상승, 미국 기준금리 동결에 투자심리 개선
유안타증권 "우리금융 자본비율 안정적 관리, 올해 주주환원율 44% 전망"
하나증권 "2027년 공공부문에 AI 로봇 1700대 보급, 관련주 레인보우로보틱스 로..
한화투자 "호텔신라 실적 개선에 면세점 외형성장 중요, 호텔사업 호조는 장기간 유지"
[현장] 세계 최초 기술들로 탄생한 제네시스 'GV90', "장인정신으로 세상에 없던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