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한진칼 주가 급등하고 한진칼 우선주는 상한가, 주총 앞두고 매수세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3-23 16:29: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진칼 주가와 한진칼 우선주 주가가 모두 올랐다.

23일 한진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9.38% 오른 5만8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진칼 주가 급등하고 한진칼 우선주는 상한가, 주총 앞두고 매수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한진칼 주식은 이날 모두 645만8947주 거래됐으며 거래대금은 3955억2100만 원이었다.

기관은 9만3750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14만8025주를 순매도했다.

한진칼 우선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81% 오른 3만7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상한가를 보였다.

한진칼은 27일 서울 중구에 있는 한진빌딩 본관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 사내·사외이사 신규 선임 등의 안건이 상정된다.

특히 조원태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안건을 두고 조원태 회장 측과 조현아-KCGI-반도그룹 주주연합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