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12.9% 줄었다. 영업손실은 264.1%, 순손실은 190.6% 늘었다.
| ▲ 안영용 나노메딕스 대표이사. |
나노메딕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03억6402만 원, 영업손실 153억9859만 원, 순손실 343억4792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5% 늘었다. 영업손실은 34.5%, 순손실은 312.0% 증가했다.
위닉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862억3194만 원, 영업이익 526억159만 원, 순이익 410억6375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6.8%, 영업이익은 155.7%, 순이익은 117.5% 늘었다.
한국특수형강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3909억6686만 원, 영업손실 82억3142만 원, 순손실 223억3129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7.1% 늘었다.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순손실은 290.7%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