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신라에스지, 글로벌에스엠, 이스타코, 동방선기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3-11 15:40: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방선기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36억3천만 원, 영업손실 12억5500만 원, 순손실 9억8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1일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8.5% 상승했고 영업손실은 44.4%, 순손실은 41.5% 줄었다.
 
[실적발표] 신라에스지, 글로벌에스엠, 이스타코, 동방선기
▲ 동방선기 대표이사 회장 김성호.

신라에스지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94억 원, 영업이익 20억9700만원, 순이익 7억2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3.2%, 영업이익은 144.8% 늘었고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글로벌에스엠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92억9300만 원, 영업이익 58억7천만 원, 순이익 33억8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5.6%, 영업이익은 1953.5%, 순이익은 870.1% 늘었다.

이스타코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38억1600만 원, 영업이익 39억3300만 원, 순이익 109억5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0.4%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TSMC 파운드리 삼성전자와 격차 확대, 반도체 양산 능력과 패키징 '시너지' 강력해져
신한투자 "달바글로벌 매출 성장 지속될 것, 영업이익률 개선은 제한적"
LG 회장 구광모 '팔란티어·스킬드AI' 방문해 AI 전환 논의, 투자 전략도 점검
하나증권 "엔씨 1분기 실적 기대 이상일 것, '아이온2' '리니지 클래식' 성과"
국제유가 상승, 미국 이란 휴전 논의에도 중동 지역 긴장 지속
하나증권 "삼성전자 1분기 '깜짝실적', 반도체주 전반 투심 개선 전망"
NH투자증권 "현대해상 시장금리 상승 수혜주, 자본비율 개선 효과 기대"
NH투자증권 "삼성생명 일회성 이익 확대, 주주환원 구체화 시점 다가온다"
비트코인 1억373만 원대 보합세,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과 차익실현 교차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2조, 반도체 호조에 작년 전체 실적도 넘어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