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은 11일 주기기를 납품한 연료전지발전소를 10년 동안 유지보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이사. |
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1일부터 2030년 2월28일까지 5MW급 연료전지발전소 주기기의 유지보수를 맡는다.
계약금액은 170억 원대다.
두산퓨얼셀은 경영상 비밀유지 조건을 들어 자세한 계약금액과 계약상대를 공개하지 않았다.
계약금액과 계약상대는 유보기간이 종료되는 2021년 3월10일 이후에 공시된다.
두산퓨얼셀은 “계약기간은 서비스 개시일로부터 10년”이라며 “실제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