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공시

LG헬로비전 자회사 하나방송 흡수합병 결정, "시너지 극대화"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04 17:05: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헬로비전이 자회사 하나방송을 흡수합병한다

LG헬로비전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하나방송을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LG헬로비전 자회사 하나방송 흡수합병 결정, "시너지 극대화"
▲ LG헬로비전 로고.

LG헬로비전과 하나방송의 합병비율은 1대0이다. 

존손회사인 LG헬로비전이 소멸회사인 하나방송의 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합병에 따른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자회사를 흡수합병해 비용절감 및 관리조직 일원화 등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상호 역량 보완을 통한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미국 수출통제 반도체에서 AI서비스로 확대, 전문가들 "'소버린 AI' 국가 필수 전략..
메가박스중앙 회생절차 신청으로 부실체력 드러나, CGV·롯데시네마와 '버티는 힘' 갈렸다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은 6247억 원이 아니라 4236..
[현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 기업 직원 AI 도입 열기 높지만 조직·리더십 충분치..
한국 기업 임원 82% "전기화는 생존에 필수", 정부 개입과 전력망 확충 촉구
국내 환경단체들 "당진 LNG터미널 겨울에도 절반 이상 비어, 확장 백지화해야"
신동빈 롯데그룹 대표 수시인사 '예측불허', 성과주의 기대 못 미친 계열사 대표들 촉각
한국 북극항로 개발에 역할 확대 필요성 부각, 조선과 AI 해빙시스템 인프라 기여 주목
롯데온 근속 3년 이상 직원 대상 희망퇴직 신청 받아, 최대 12개월치 급여 지급
[알림] 속도 붙는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 전문가들과 국내 정책 및 제조업의 길 모색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