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하나방송을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LG헬로비전 로고. |
LG헬로비전과 하나방송의 합병비율은 1대0이다.
존손회사인 LG헬로비전이 소멸회사인 하나방송의 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합병에 따른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자회사를 흡수합병해 비용절감 및 관리조직 일원화 등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상호 역량 보완을 통한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