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이 자회사 하나방송을 흡수합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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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하나방송을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헬로비전 자회사 하나방송 흡수합병 결정, "시너지 극대화""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04170429_891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LG헬로비전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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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과 하나방송의 합병비율은 1대0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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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손회사인 LG헬로비전이 소멸회사인 하나방송의 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합병에 따른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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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관계자는 “자회사를 흡수합병해 비용절감 및 관리조직 일원화 등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상호 역량 보완을 통한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