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주가 초반 혼조, CJ씨푸드 서울식품 오르고 사조오양 우양 내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2-25 10:27: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이어지면서 식료품 회사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주가는 장 초반 엇갈리고 있다.
 
식품주 주가 초반 혼조, CJ씨푸드 서울식품 오르고 사조오양 우양 내려
▲ CJ씨푸드 로고.

25일 오전 10시8분 기준 CJ씨푸드 주가는 전날보다 16.35%(645원) 오른 4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냉동빵과 냉동피자 등을 판매하는 서울식품 주가는 전날보다 15.60%(34원) 뛴 252원에, 서울식품 우선주 주가는 전날보다 20.31%(925원) 높아진 548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동원F&B(2.86%), 한성기업(4.74%) 주가도 상승하고 있다.

반면 사조오양 주가는 전날보다 0.50%(50원) 내린 1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조요양 주가는 전날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냉동식품과 즉석식품을 판매하는 우양 주가도 전날보다 8.25%(470원) 내린 523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간편식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전9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60명 늘어나 누적 확진자 수가 모두 893명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시행, 1차 휘발유 1724원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
기아서 '6년 무급' 끝낸 정의선, 작년 받은 첫 연간 보수는 얼마?
한국평가데이터 검찰 압수수색 받아, 부정 대가로 신용등급 높인 의혹
대한항공 기내식과 기내면세품 사업 회사 지분 인수, 100% 자회사 전환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연임 포기', "임성기 정신과 품질경영 가치 지켜져야"
이재명 18일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 주재, 4대 개혁안 공개 예정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임대 리츠 활성화 의지, "공급 확대에 필수"
코스피 '네 마녀의 날' 558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80원대까지 올라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3연임 사실상 확정, 임추위 최종 대표 후보로 추천
유태호 태광산업 대표 사임, 새 대표에 이부의 사업총괄 전무 선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