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은 19일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한앤컴퍼니가 쌍용정보통신 지분을 매각을 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쌍용정보통신 로고. |
한앤컴퍼니는 한앤코시멘트홀딩스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지분 49.84% 가운데 40%를 수피아이티센홀딩스에 판다.
한앤컴퍼니는 1618만5614를 1주당 1695원에 매각하며 매각금액은 274억 원가량이다.
쌍용정보통신은 정보시스템 컨설팅 및 유지보수사업을 한다.
이날 오전 11시33분 기준으로 쌍용정보통신 주가는 전날보다 4.76%(90원) 오른 1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