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쌍용정보통신 주가 초반 올라, 최대주주 한앤컴퍼니가 지분 40% 매각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정보통신 최대주주가 바뀐다.

쌍용정보통신은 19일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한앤컴퍼니가 쌍용정보통신 지분을 매각을 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쌍용정보통신 주가 초반 올라, 최대주주 한앤컴퍼니가 지분 40% 매각
▲ 쌍용정보통신 로고.

한앤컴퍼니는 한앤코시멘트홀딩스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지분 49.84% 가운데 40%를 수피아이티센홀딩스에 판다.

한앤컴퍼니는 1618만5614를 1주당 1695원에 매각하며 매각금액은 274억 원가량이다.

쌍용정보통신은 정보시스템 컨설팅 및 유지보수사업을 한다.

이날 오전 11시33분 기준으로 쌍용정보통신 주가는 전날보다 4.76%(90원) 오른 1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모친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하기로
토스페이먼츠 가맹점 결제내역 4131건 노출, 피해 정보주체 2671명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안, 야당 반대에도 국회 법사위 통과
삼성증권 발행어음 진출 '숙원' 풀어, 종투사 지정 9년 만에 최종 인가 받아
정부 '집단소송제 확대' 재시동, 여야 엇갈렸던 '소급 적용·옵트아웃제' 이번엔 넘을까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정보 외부 노출에 고개 숙여, "피해자 보호 최우선"
최태원 노소영에 7천억 재산분할액 지급하기로, 재상고심서 2440억만 다투기로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대미투자 기대감에 꿈틀, 증권가는 '가스터빈' '원전' 겹수혜 신중..
최윤범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에 힘 실려, 자원·에너지 신사업 추진 탄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