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은 19일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한앤컴퍼니가 쌍용정보통신 지분을 매각을 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쌍용정보통신 로고. |
한앤컴퍼니는 한앤코시멘트홀딩스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지분 49.84% 가운데 40%를 수피아이티센홀딩스에 판다.
한앤컴퍼니는 1618만5614를 1주당 1695원에 매각하며 매각금액은 274억 원가량이다.
쌍용정보통신은 정보시스템 컨설팅 및 유지보수사업을 한다.
이날 오전 11시33분 기준으로 쌍용정보통신 주가는 전날보다 4.76%(90원) 오른 1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