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은 19일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한앤컴퍼니가 쌍용정보통신 지분을 매각을 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쌍용정보통신 로고. |
한앤컴퍼니는 한앤코시멘트홀딩스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지분 49.84% 가운데 40%를 수피아이티센홀딩스에 판다.
한앤컴퍼니는 1618만5614를 1주당 1695원에 매각하며 매각금액은 274억 원가량이다.
쌍용정보통신은 정보시스템 컨설팅 및 유지보수사업을 한다.
이날 오전 11시33분 기준으로 쌍용정보통신 주가는 전날보다 4.76%(90원) 오른 1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