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3사 주가 모두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자리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2-13 15:39: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가 3% 넘게 상승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제자리에 머물렀다.

13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전날보다 3.41%(2100원) 오른 6만3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셀트리온 3사 주가 모두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자리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기관투자자는 21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7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53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2.59%(4500원) 높아진 17만8500원에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50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47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0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11%(50원) 상승한 4만3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11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7억 원, 기관투자자는 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전날과 같은 53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23억 원, 개인투자자는 15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42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