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다시 6만 원 아래로 후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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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도 떨어졌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주가 떨어져 6만 원 밑으로, SK하이닉스도 동반하락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10154326_18961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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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700원(-1.16%) 하락한 5만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6만 원선에서 밀려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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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00원(-1.99%) 낮은 5만9200원으로 장을 출발했다. 하락폭을 소폭 만회하기는 했으나 장중 내내 약세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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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00원(-0.50%) 떨어진 9만8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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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300원(-1.31%) 낮은 9만8천 원으로 장을 출발했다. 한때 9만9200원까지 회복하기도 했으나 끝내 상승 반전하지 못하고 약세로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