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팬젠, 성문전자, 줌인터넷, 한솔씨앤피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팬젠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8억8132만 원, 영업손실79억7802만 원, 순손실 93억1431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9.3% 줄었고 영업손실 적자폭은 162.1%, 순손실 적자폭은 101.2% 확대됐다.
 
[실적발표] 팬젠, 성문전자, 줌인터넷, 한솔씨앤피
▲ 윤제승 팬젠 대표이사.

성문전자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59억2766만 원, 영업손실 14억4075만 원, 순손실 17억4589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3.1%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줌인터넷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46억7994만 원, 영업이익 9억859만 원, 순손실118억4844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5.1% 줄었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한솔씨앤피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38억6662만 원, 영업이익 18억962만 원, 순이익 20억6616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4.7%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최신기사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조절론' 속 IPO 11월로 연기, 기업가치 2조 달러 목표
현대건설 도시정비 신규 수주 2년 연속 10조 넘어서, 서울 여의도 포함 3곳 따내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공격, 공항 인근서 화재와 연기
호반건설 서울 창동 재건축·중화역 가로주택 수주, 올해 도시정비 수주 1조 돌파
요미우리 한국 미국 일본 북극권 협력 양해각서 체결 유력, 유엔 총회에서 서명"
민주당 김민석 "대통령 연임 가능성 일축, 진지한 개헌 논의로 전환해야"
[오늘Who] LS 회장 구자은 "AI로 생산성 혁신해야, 변화 속도 두려워 말아야"
비트코인 1억1천만 원대에서 약보합세, 최근 급등에 따른 조정 성격
현대차 6년 만의 풀체인지 '디 올 뉴 투싼' 공개, 충돌 때 '도어 잠금 해제' 최초..
주택 공급 위해 PF정책 '가속도', 자금공급 확대와 건전성 관리 '두 토끼' 잡을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