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한국카본, 현대삼호중공업에 보냉재 316억 규모 공급계약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1-20 15:44: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카본이 316억 원 규모의 LNG수송선 화물창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따냈다.

한국카본은 20일 현대삼호중공업에 316억 원 규모의 초저온 보냉자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국카본, 현대삼호중공업에 보냉재 316억 규모 공급계약
▲ 조문수 한국카본 대표이사 회장.

계약기간은 20일부터 5월6일까지이며 이번 계약의 공급규모는 연결기준 2018년 한국카본 매출의 13.95%에 이른다.

한국카본은 "보냉자재 공급이 선박건조 진행상황에 맞춰 진행되기 때문에 계약기간 또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카본은 1984년 설립된 탄소섬유 및 합성수지 제조업체로 1995년 한국 유가증권시장에 사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루시드모터스 사우디 국부펀드 지원 재확인에 17% 급등, 투자기관 "추가 상승 여력" 
화석연료 기업 32곳 글로벌 온실가스의 절반 배출, 사우디 아람코가 가장 많아
대만 이어 한국에 미국 '반도체 투자' 압박 더하나, "삼성전자 가세하면 TSMC 부담..
LG전자 인도법인 목표주가 13% 하향, 모간스탠리 "성장 속도 둔화"
국제연구진 "작년 EU 풍력·태양광 비중 30%, 처음으로 화석연료 넘어"
기아 EV5 280만원 EV6 300만원 인하, 0%대 초저금리 할부 정책 시행
NH투자 "효성티앤씨 목표주가 상향, 스판덱스 가격 반등으로 수익성 개선"
기후솔루션 "석유화학 '탈탄소' 전기화가 수소화보다 효율적, 107조 절감"
신영증권 "더블유게임즈 AI 활용 캐주얼 부문 성장 가시화, 환율 수혜 지속"
애플 카메라 달린 '시리 뱃지' 개발 중, 오픈AI와 차세대 인공지능 기기 경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