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는 3일 반도체 전공정 가운데 증착공정에 사용되는 박막증착장치와 관련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주숭일 테스 대표이사 사장. |
테스에 따르면 새로운 특허 기술은 기판에 박막을 증착하는 데 생산성을 높일 수 있고 다수의 기판에 박막을 증착할 때는 각 기판에 증착되는 막 두께의 균일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테스는 이번에 취득한 특허기술을 반도체 생산장비에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스는 반도체 생산공정 가운데 전공정에 필요한 생산장비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두고 있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통,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프랑스 문화 전문가, '한류' 초점 국제교류 강화 글로벌 경쟁력 제고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336_49025.png)
![LS그룹 내 재무 아우른 전략가, 2030년 매출 1조 기반 마련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510_134561.png)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