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테스, 반도체 생산에 사용되는 박막증착장치 관련해 국내 특허 취득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테스가 원자층 증착법을 활용한 박막증착장치와 관련해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

테스는 3일 반도체 전공정 가운데 증착공정에 사용되는 박막증착장치와 관련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테스, 반도체 생산에 사용되는 박막증착장치 관련해 국내 특허 취득
▲ 주숭일 테스 대표이사 사장.

테스에 따르면 새로운 특허 기술은 기판에 박막을 증착하는 데 생산성을 높일 수 있고 다수의 기판에 박막을 증착할 때는 각 기판에 증착되는 막 두께의 균일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테스는 이번에 취득한 특허기술을 반도체 생산장비에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스는 반도체 생산공정 가운데 전공정에 필요한 생산장비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두고 있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홍라희 관장으로부터 2조6천억 규모 삼성전자 지분 증여 받는다
[오늘Who] 신한금융 진옥동 '첫 인수합병' 롯데손보, 비은행강화·리딩금융 탈환 승부..
미국 증시 선전에도 서학개미 원화 강세에 운다, 환노출형 ETF 수익률 '급전직하'
KAI 노조 14일 청와대 앞 상경투쟁, '한화그룹-KAI 인수' 관련 진상규명 촉구
미래에셋자산운용 최창훈·이준용 연임은, 경영성과에도 그룹 변화 기류로 불투명
수도권 행정기관 44곳 세종 이전 추진, 금융위 등 27곳 내년 우선 이전
경기도 국감서 여야 '재정 비상·중앙정치 행보' 공방, 추미애 지사 "도정 소홀 없다"..
중국 CXMT 'D램 신기술 확보' 주장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하락, 해외 증권..
원안위원장 최원호 국감서 인력난 호소, "SMR 규제 담당 7명 뿐"
KTX·SRT 통합 국정감사 도마에, 코레일 김태승 "통합 효과 국민이 체감하도록 노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