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테스, 반도체 생산에 사용되는 박막증착장치 관련해 국내 특허 취득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1-03 17:47: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테스가 원자층 증착법을 활용한 박막증착장치와 관련해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

테스는 3일 반도체 전공정 가운데 증착공정에 사용되는 박막증착장치와 관련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테스, 반도체 생산에 사용되는 박막증착장치 관련해 국내 특허 취득
▲ 주숭일 테스 대표이사 사장.

테스에 따르면 새로운 특허 기술은 기판에 박막을 증착하는 데 생산성을 높일 수 있고 다수의 기판에 박막을 증착할 때는 각 기판에 증착되는 막 두께의 균일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테스는 이번에 취득한 특허기술을 반도체 생산장비에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스는 반도체 생산공정 가운데 전공정에 필요한 생산장비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두고 있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경남도지사 양자대결, 김경수 44.0% vs 박완수 33.4%
[여론조사꽃] 울산시장 양자대결, 김상욱 47.0% vs 김두겸 34.9%
LG전자 류재철 "위기를 밀도있는 성장 기회로, 올해는 로봇 사업 본격화 원년"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5.4%로 3.3%p 올라, 모든 지역·연령 '긍정' 우세
[여론조사꽃] 국회 모든 상임위원장 민주당 배분, '찬성' 50.7% vs '반대' 4..
[여론조사꽃] 호르무즈 해협 파병 '찬성' 30.4% '반대' 63.5%, 20대서만 ..
LG전자 류재철 대표이사 선임, 이사회 의장에는 강수진 사외이사
엔비디아 사상 최고 목표주가 나와, AI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예상치도 상회" 전망
이란 전쟁이 'AI 버블 붕괴' 이끄나, 공급망 타격에 투자 위축 가능성도 겹쳐
그린피스 한국에 '심해채굴 모라토리엄' 동참 촉구, "해양총회 개최국으로서 책임감 가져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