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박영선 진영 김현미 유은혜, 현직 장관 4명 3일 총선 불출마 선언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1-02 20:39: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3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영선</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318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진영</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97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현미</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69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유은혜</a>, 현직 장관 4명 3일 총선 불출마 선언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뒷줄 왼쪽),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뒷줄 가운데),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앞줄 왼쪽), 진영 행안부 장관(앞줄 오른쪽)이 2018년 12월10일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을 위해 국무위원석이 아닌 의원석에 앉아 있다. <연합뉴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총선에 불출마한다.

2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등 유은혜 부총리 등 현직 장관들의 총선 불출마 선언이 3일 국회에서 이뤄진다.

불출마 선언식에는 이해찬 민주당 대표도 참석한다.

다만 진영 장관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선거관리 주무 장관으로서 오해의 소지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진 장관은 2019년 4월 장관에 임명됐을 때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 나가지 않겠다”고 말한 바 있다. 박 장관도 지난해 4월 임명 때부터 불출마가 예상됐다.

유 부총리와 김현미 장관은 총선 출마 의지가 강했지만 고민 끝에 불출마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과 부동산 등 담당하고 있는 현안이 많다는 점과 후임을 찾기가 어려운 점, 총선에 출마하기 위한 공직자의 사퇴기한인 16일 이전 개각이 어려운 점 등이 불출마 결정을 내리는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유 부총리 등 의원 겸직 장관들이 불출마 선언을 하게되면 총선 불출마를 공식화한 민주당 현역의원은 이해찬 대표와 원혜영, 백재현, 이용득, 이철희, 표창원 의원까지 모두 10명으로 늘어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증시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