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대체로 약세, 배당기일 앞뒀지만 외국인 매도세에 힘 잃어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2-24 18:26: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은행주 주가가 일제히 떨어졌다.

배당기일을 앞두고 있음에도 외국인투자자의 매도세에 주가가 하락했다.
 
은행주 대체로 약세, 배당기일 앞뒀지만 외국인 매도세에 힘 잃어
▲ 24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16% 떨어진 3만8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4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16% 떨어진 3만8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57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50억 원, 기관투자자는 1억 원 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KB금융 주가는 0.90% 낮아진 4만9450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72억 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4억 원, 기관투자자는 56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82% 하락한 1만2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41억 원 가량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4억 원, 기관투자자는 16억 원 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신한지주 주가는 0.55% 내린 4만5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6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8억 원, 기관투자자는 19억 원 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기업은행(-0.40%), DGB금융지주(-0.40%), BNK금융지주(-0.25%)의 주가도 내렸다.

JB금융지주 주가는 보합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농협 폭염과 가뭄 겪는 농가에 재해자금 3천억 지원, 강호동 "모든 역량 집중"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DX 지분 일부 매각, 투자 재원 2조5천억 확보
[현장]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8월26일 출시, 진입장벽 낮춘 MMORPG 내..
하나투어 '고환율 기조' 극복 절실, 조좌진 '인바운드' 사업 비중 늘려 답 찾는다
[7일 오!정말] 민주당 민병덕 "홈플러스 정상화될 때까지 장바구니에 홈플러스 담아달라"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
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발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착수, 윤리위원 2명은 사퇴
KDB생명 매각 본입찰에 한화생명 흥국생명 한국투자금융지주 3곳 참여
가스공사 2분기 영업이익 6753억으로 66.9% 늘어, 민수용 미수금은 13.5조
반도체공학회 "연구개발직 주52시간 유연화 필요, 경직된 규제가 경쟁력 저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