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공시

동아엘텍 보통주 25만주 19억어치 소각, "취득한 자사주 일부 소각"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2-17 14:25: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아엘텍이 보통주 약 25만 주를 소각한다.

동아엘텍은 약 19억 원에 이르는 보통주 25만 주가량을 처분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아엘텍 보통주 25만주 19억어치 소각, "취득한 자사주 일부 소각"
▲ 박재규 동아엘텍 대표이사.

이미 취득해뒀던 자기주식 일부를 소각하는 것으로 소각 예정일은 24일이다.

동아엘텍은 “배당 가능한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익 소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엘텍은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회사로 1999년 법인으로 전환돼 2007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연간 매출은 약 2535억 원 정도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런던금융특구 시장 면담, "2035년까지 기후금융자금 790조 공급"
웅진 '지주회사 전환' 공정위 통보 받아, 자·손자·증손회사 10개 거느려
[15일 오!정말] 이재명 "26년 전 남북처럼 마주 앉아 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황성환 차문현 각자대표로 전환, 사외이사에 박정림 선임
[오늘의 주목주] '실리콘 캐패시터와 MLCC 수혜' 삼성전기 주가 16%대 급등, 코..
금감원, '스페이스X 공모주 배정 무산' 관련 미래에셋증권 검사 착수
농협중앙회 8876억 규모 장기연체채권 소각 및 원금 감면, 강호동 "포용금융 지속 확대"
두산에너빌리티, 5300억 규모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K생산적금융을 묻다 은행①] 글로벌 자본 모이는 '신뢰의 우산' 만든 싱가포르, 규제..
DL이앤씨, 5500억 규모 제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수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