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제주항공, 이코노미 좌석 간격 넓힌 '뉴클래스' 좌석 운영 시작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7-01 11:57: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주항공이 이코노미 좌석의 앞뒤와 좌우 간격을 넓힌 새로운 형태의 좌석 운영을 시작한다.

제주항공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인 ‘뉴클래스’를 6월30일 부산~삿포로 노선 7C1956편을 시작으로 부산에서 출발하는 도쿄, 후쿠오카, 타이베이, 다낭, 싱가포르 노선에서 서비스한다고 1일 밝혔다.
 
제주항공, 이코노미 좌석 간격 넓힌 '뉴클래스' 좌석 운영 시작
▲ 제주항공 뉴클래스 좌석을 이용하는 승객이 제주항공 객실승무원에게 편의용품을 건네받고 있다. <제주항공>

제주항공의 뉴클래스 좌석 운용 항공기는 뉴클래스 좌석 12석과 일반석 162석 등 174석으로 운용된다. 

뉴클래스 좌석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무료 수하물 추가 △기내식 및 허브차 제공 △사전 좌석 지정 △리프레시 포인트 추가 적립 △우선 수속과 탑승 △스트리밍 방식 기내 엔터테인먼트 제공 △기내 편의용품 제공 등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뉴클래스 좌석 운영은 여행자들에게 새로운 경험 요소를 제공해 경쟁사와 차별화하고 프리미엄 서비스와 관련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해 충성고객을 늘리기 위함”이라며 “고객지향적 혁신을 위한 새로운 시도”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은행주 저평가 정상화 구간, 최선호주는 KB금융과 하나금융"
하나증권 "CJ제일제당 상반기 실적 부진 전망, 식품 사업부문 성과가 관건"
NH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신사업' '실적 성장' '주주환원' 긍정적"
하나증권 "설 연휴 중국인 관광객 25만 명 방한 기대, 호텔신라 현대백화점 파라다이스..
LS증권 "BGF리테일 올해 실적 증가 전망, 중대형·우량점 중심 출점 전략 "
IBK투자 "에스티팜 목표주가 상향, 올해 원료의약품 공급 확대 전망"
KB증권 "헥토파이낸셜 글로벌사업이 실적 견인,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국제유가 하락, 미국과 이란 긴장 확대되지 않고 공급 과잉 전망 부각
비트코인 1억193만 원대 하락, "지속적 현물 ETF 자금유출로 내림세" 분석도
[부동산VIEW] 이재명 대통령의 '머니 무브' 승부수는 통할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