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4를 구매하는 고객의 60%는 20~40대 남성인 것으로 조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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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18일 전국 500여개 매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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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0" align="right"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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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border="1" alt="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G4는 남성용?"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505/12640_19553_3918.jp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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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19553" class="view_r_caption align=" colspan="3">▲ LG전자 G4</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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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G4 구매자의 60% 이상은 직전에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나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를 사용했던 고객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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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 구매자의 70% 정도는 뒷면이 브라운이나 블랙 천연가죽 제품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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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구매자들은 새로운 스마트폰 소재인 아날로그 감성의 천연가죽에 많은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며 “G4의 중후한 매력이 남성고객들을 끌어들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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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판매원들은 G4의 강점으로 DSLR급 카메라 못지 않는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을 꼽았다. 응답자의 50%는 G4의 카메라가 경쟁사 스마트폰보다 뛰어나다고 응답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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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성능에 이어 디자인, 화질 등도 강점으로 꼽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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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5월 말까지 G4를 구매한 고객에게 1년 동안 액정을 무상으로 교체해 주거나 후면커버 1개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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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하 LG전자 MC사업본부 부사장은 “고객 마케팅을 강화해 많은 고객이 G4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