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항공편 출발 지연으로 인천공항에 대기하고 있던 승객들은 19일 오전 9시10분 대체 항공편을 이용해 다낭으로 모두 출발했다.
| ▲ 18일 밤 11시4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베트남 다낭으로 출발하기로 돼 있던 에어서울 항공기의 출발이 9시간 넘게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
에에서울 RS511 항공편은 18일 밤 11시4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베트남 다낭으로 출발하기로 돼 있었다. 하지만 정비 관련 문제로 출발이 9시간 넘게 지연되면서 이 항공편의 승객들은 공항에 오랜 시간 대기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정비 관련 문제로 항공기 출발이 지연됐다”며 “불편을 겪은 승객분들에게 사과드리며 요금의 30%를 돌려드리는 방법으로 배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