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강원도에서 4일 발생한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지원하고 산불 피해지역을 복구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억 원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 허창수 GS 대표이사 회장. |
GS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고 피해지역을 복구하는 데 이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S그룹은 계열사 GS리테일을 통해 산불 발생 당시에도 발빠르게 구호에 나섰다.
GS리테일은 4일 산불로 긴급 대피한 주민들에게 간식, 생수, 은박매트, 컵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 1천 명 분을 행정안전부 및 전국 재해구호협회와 함께 긴급 지원했다.
GS리테일은 2017년 9월 행정안전부와 재난예방 및 구호물품 지원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난 구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GS리테일은 매년 5천만 원가량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GS25 편의점을 긴급 대피소 및 긴급 물품지원소로 활용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