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알림
아침의 주요기사
[2월27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02-26 20:3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 서정진, 셀트리온 수익성 하락에 피하주사형 램시마 성공 절실
● [오늘Who] 황창규, 국회 설득해 KT 현안 합산규제 재도입 막을까
● 정은승, 대만 TSMC '진격'에 삼성전자 반도체 위탁생산 불안 커져
● 현대상선 유창근 후임 오리무중, 산업은행은 고심에 고심
● [오늘Who] 김경호 최우정, 롯데와 이마트 대표해 e커머스 샅바싸움
● LG디스플레이, 중소형 올레드에서도 중국 거센 공세 시달려
● 현대차, 인도에서 모디 정부의 '메이크 인 인디아'에 힘받는다
● [인터뷰] 화이트큐브 대표 최혁준, '나를 키우는 재미' 사업화하다
● 현대상선을 누가 맡으려 할까, 내부에서 해운재건 걱정 커져
● 조선3사, 글로벌 해양플랜트 발주 기지개에 수주 기대 높아져
● '뜨거운' 베트남, 한국전력 토지주택공사 수자원공사도 '눈독'
● 박진수, LG화학 이사회 의장으로 남아 신학철 경영에 힘 보탠다
● 애플 "엘리트 위한 기업 되지 않겠다", 아이폰 고가전략 바꾸나
● "화웨이 접는 스마트폰이 삼성 갤럭시폴드보다 우위" 외신 평가도
● 삼성전자 갤럭시폴드로 기술력 증명, 스마트폰 수익성에는 부담
● 삼성전자, 5G와 접는 스마트폰 기술력 앞서 스마트폰시장 주도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용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현대백화점그룹 3년 전 꼬인 지배구조 재편 마무리, 정지선·정교선 형제 역할 분담 향후 과제로
최우형의 케이뱅크 양대 전략 '중소기업 금융과 가상화폐' , 삼수 끝 IPO 완수해도 성과 증명 과제 남아
이영준 롯데케미칼 '마지막 보릿고개' 넘길 두 계책, 율촌 공장 통해 고부가 제품 늘리고 나프타분해설비 통합
많이 본 기사
1
대만언론 "SK하이닉스가 LG디스플레이 공장 인수 논의", SK하이닉스는 부인
2
포드 전기차 배터리 공장의 ESS용으로 전환에 약점 부각, LG엔솔 SK온 노하우에 뒤져
3
진에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LCC 3사 통합 총대 멨지만, 박병률 3중고에 고민 깊다
4
[코스피 5천 그늘⑨] 포스코그룹 '2030 시총 200조' 열쇠는 배터리 소재, 장인..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임단협 집중교섭 중단, "성과급 투명화 및 상한 폐지 수용 안 돼"
Who Is?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이사
엔씨소프트 아트디렉터 출신, 코스피 상장으로 1.4조 주식부자 반열에 [2025년]
심민석 포스코DX 대표이사 사장
그룹 디지털 전환 주도해온 기술전문가, 내부거래 의존도 탈피는 과제 [2026년]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 부회장
21년간 수장 자리 지킨 금융업 최장수 CEO, AI 생태계 투자 추진 박차 [2026년]
최신기사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수주 경쟁 결단, 박상신 '아크로' 경쟁력 자신감 보여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