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미국 뉴욕 프리미엄 백화점에 'LG 시그니처' 매장 열어

조예리 기자 yrcho@businesspost.co.kr 2018-11-15 12:58: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초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를 앞세워 미국 프리미엄 가전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19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프리미엄 백화점 ‘블루밍데일스(Bloomingdale's)’ 본점 8층에 LG 시그니처 매장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 백화점 홈페이지에서도 LG 시그니처 판매를 시작했다.
 
LG전자, 미국 뉴욕 프리미엄 백화점에 'LG 시그니처' 매장 열어
▲ LG전자가 미국 프리미엄 백화점 ‘블루밍데일스’ 본점에 입점하는 초프리미엄 생활가전 ‘LG 시그니처’. < LG전자 >

LG전자가 미국에 출시한 LG 시그니처 제품은 올레드 TV와 세탁기, 얼음정수기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오븐, 식기세척기 등 6종이다.

LG전자는 “블루밍데일스 백화점이 TV와 세탁기, 냉장고 등 생활가전을 공식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LG 시그니처의 입점은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초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가 기존 LG전자 생활가전과 서로 시너지를 내며 전체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 가전은 미국 시장조사기관 JD파워(J.D Power)가 발표하는 세탁,주방가전 분야 소비자만족도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다 수상을 달성했다.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 대표 부사장은 “프리미엄 유통 채널과 협력을 확대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초프리미엄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예리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