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가결되고 있다. <연합뉴스> |
| ▲ (사진 왼쪽)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비상대책위원장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1호 영입인재인 박지혜 변호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 변호사는 기후환경단체 플랜1.5, 기후솔루션, 녹색법률센터에서 활동한 기후환경 전문 변호사다. <연합뉴스> |
| [편집자주] 2023년은 기상 관측 이래 지구가 가장 뜨거운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뜨거워진 지구는 인류에 이전과 다른 극단화된 기후를 보여줬다. 지구촌 곳곳은 전례없는 폭염과 한파, 가뭄과 홍수를 겪었다. 기후위기는 정치, 경제, 산업 등 인류 생활 전반에 강한 영향을 미쳤다. 비즈니스포스트는 지난 1년 동안 기후리스크와 국제대응뿐 아니라 기후스튜어드십, 기후테크, 워터리스크 등 기후변화로 인해 달라지고 있는 산업, 금융 현장의 트렌드들을 취재해 심층 보도했다. 그 중 핵심 이슈를 되짚어 본다. ① 기후재난 심화에도 인류는 허둥지둥, 숙제는 2024년으로 ② 세계 큰손들의 기후행동 본격화, ‘기후스튜어드십’ ③ '워터리스크' 한국도 예외 아니다, 삼성 등 대응 분주 ④ 물 문제는 이제 국가 안보, 워터리스크 대응에 진심인 국가들 ⑤ 수십조 투자 끌어들이는 시장, 기후테크가 뜬다 ⑥ 묻혀가는 기후위기 대응 법안, 다음 국회서 빛 볼 날 기다린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상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카카오 노조 '로그아웃데이' 참여 인원 2100명 추산, 첫 파업보다 인원 2배 넘었다 |
| 박상신 DL이앤씨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 마수걸이 수주로 '수주 제로' 굴욕 씻었다, 여세 몰아 목동14단지 놓고 현대건설과 재격돌 예고 |
| 신동주 일본 롯데홀딩스 경영복귀 12번째 시도도 불발 : 신동빈과 장기 경영권 분쟁 '기존 구도' 재확인 |
| 미국 메모리반도체 투자심리 불안 신호, 한국 증시에도 '변동성 확대' 경고 |
| 미국 ESS 시장에서 나트륨 배터리 장점 부각, AI 데이터센터에 적합하고 중국에 의존.. |
| 5월 서울 주택준공 실적 1년 전 절반 수준으로 급감, 인허가는 크게 늘어 |
| SK텔레콤 에이닷 AI에이전트 고도화, 고객센터 대신 대기하고 할 일까지 자동 등록 |
| EU 집행위 부위원장 "유럽 폭염이 '기후변화 부정론' 일축, 기후대응 집중해야" |
| 한화투자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강세에 대형마트 호조 더해져" |
| 싱크탱크 "미국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 증가", 석탄 소비량 10% 늘어난 영향 |
| 앤트로픽 "한국 클로드 이용자, 주로 투자판단과 PT 작성 용도로 쓴다" |
|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에 4500억 원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
| 유안타증권 "넷마블 목표주가 5만9천 원, 하반기 신작 성과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