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화재보험협회 강영구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 '위험관리 전문기관' 인정받아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7-04 17:01: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위험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화재보험협회는 강영구 이사장이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최고경영자(CEO)‘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화재보험협회 강영구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 '위험관리 전문기관' 인정받아
▲ 화재보험협회는 강영구 이사장(사진)이 ‘2025년 한국의 영향력 있는 최고경영자(CEO)’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화재보험협회>

화재보험협회는 “강 이사장이 보여준 혁신적 리더십과 뛰어난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고 설명했다.

강 이사장은 취임 뒤 3년 동안 ‘글로벌 위험관리 선도기관 도약’이라는 목표 아래 고객 우선 경영을 실천했다.

구체적으로는 종합위험관리 플랫폼 구축,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혁신, 사회안전망 확충 등에서 성과를 냈다고 평가된다. 

강 이사장은 협회에서 축적한 위험관리 정보를 바탕으로 업계 최초 위험관리 플랫폼 ‘브릿지(BRIDGE)’를 선보이기도 했다.

브릿지는 위험관리 및 보험 관련 지식과 통계 자료를 데이터 플랫폼으로 제공한다.

브릿지는 현재 손해보험회사뿐 아니라 일반 기업과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종합위험관리 플랫폼이 되도록 고도화 작업을 거치고 있다.

강 이사장은 “이러한 노력이 쌓여 지금의 협회가 위험관리 전문기관으로 확고한 위상을 정립한 것이 가장 큰 자부심이자 보람이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쿠팡 기프트카드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수백만 개 상품부터 배달음식까지
국힘 장동혁 대표 체제 사무총장으로 정희용 내정, 정책위의장에 김도읍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특별재판부 포함 내란특별법 도입 검토"
정청래 "검찰개혁에 당·정·대 이견 없어, 검찰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비트코인 1억5144만 원대 하락, 금융위원장 후보 이억원 "가상자산 내재적 가치 없다"
한화그룹, 글로벌·엔진·파워시스템·호텔앤드리조트 4개 계열사 새 대표 내정
권성동 통일교 금품수수 부인, 통일교 총재 한학자 "정치적 청탁 없어"
LG전자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 실시, 연구개발과 영업·마케팅 채용
APEC 당국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잇단 방문, 원전 역량 점검 및 협력 논의
한화생명 암 경험 청년과 함께하는 운동회, "'연대의 장'으로 다방면 지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