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현정은, '현대그룹 금강산관광 20주년' 맞아 북한 방문 추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8-10-18 15:0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금강산 관광 20주년을 맞아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그룹은 11월 금강산 관광 20주년 기념식을 북한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19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현정은</a>, '현대그룹 금강산관광 20주년' 맞아 북한 방문 추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남북관계가 개선되고 금강산 관광 재개 가능성이 떠오르면서 20주년 기념식에 현 회장이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 회장이 북한을 방문하게 되면 정몽헌 전 회장 추도식과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에 이어 올해에만 3번째 방북이 된다.

현 회장은 9월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와 “앞으로도 많은 장애물이 있겠지만 희망이 우리 앞에 있음을 느낀다”며 “일희일비하지 않고 담담한 마음으로 남북 경제협력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금강산에서 20주년 행사를 열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참석자가 확정되지 않았다며 “북측 초청과 우리 정부 승인 등 절차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두나무 오경석 "업비트 해킹에 회원 피해 386억, 전액 보전하고 전면 점검"
삼성 이재용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 임관, 홍라희 이서현 임세령 참석
[한국갤럽] '가장 잘한 대통령' 1위 노무현 2위 박정희, '부정평가' 1위 윤석열
[현장] BC카드 부사장 우상현 "지금은 금융 인프라 수출 적기, 민관 협업 강화해야"
이마트 통합매입·신규출점 성과 본격화, 한채양 7년 만에 본업 이익 4천억 달성 '눈앞'
[이주의 ETF] 삼성자산운용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13%대 상승, 반도체 ..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선임, 전영현과 2인 대표체제 구축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3920선 하락 마감, 코스닥은 활성화 기대감에 강세
[28일 오!정말] 민주당 박경미 "검찰이 국민의힘 법률지원팀으로 전락했다"
태영건설 전주 도로 공사 현장서 감전사고 발생, 40대 노동자 1명 사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