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키이스트 공동대표로 박성혜 영입, 몬스터유니온 대표 지내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8-10-15 19:18: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연예기획사 키이스트가 박성혜 전 몬스터유니온 대표를 사내이사로 영입한다.

키이스트는 박성혜 전 몬스터유니온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기 위한 주주총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키이스트 공동대표로 박성혜 영입, 몬스터유니온 대표 지내
▲ 키이스트 기업 로고.

키이스트는 박 전 대표를 공동대표 이사로 선임하고 영상 콘텐츠 제작부문에 더욱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을 세웠다.

키이스트는 자회사 콘텐츠케이를 통해 최근 종영한 드라마 ‘보이스2’를 제작했고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를 만들었다.

현재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씨 주연의 영화 ‘사자’를 준비하고 있다. 

박 전 대표는 드라마 ‘화랑:더 비기닝’과 ‘꽃미남 라면가게’ 등을 만든 제작사 오보이 프로젝트와 ‘슈츠’를 제작한 몬스터유니온의 대표를 지냈다.

싸이더스HQ에서 콘텐츠본부 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김혜수, 전도연, 황정민, 하정우, 공유, 공효진, 임수정씨 등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기도 했다.

키이스트는 11월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박 전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다룬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정용진 스타벅스 논란에 신속대응, '멸공' 소환으로 '극우' 이미지 번질라 수습 진땀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와 중국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기준점 높였다" 평가, 테슬라에 부담
한일정상회담을 앞두고 '다카이치 총리 돌풍의 비밀' 출간, 국내 최초 심층 분석서
한국의 '밀 최대 수입국' 호주서 생산 급감 전망, 퇴비 가격 급등과 가뭄 영향
한일 정상회담 성과에 외신 전망 긍정적, "양국 관계 10년만에 가장 안정적"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 협력사' 미국 엑스에너지 원전 건설에 진전, 당국 환경 승인..
독일 2030년 감축목표 지키지 못할 전망, 건설과 수송부문 감축 지지부진
기후솔루션 "재생에너지 2030년 목표 달성 위해 전력망에 연결 우선권 줘야"
SK증권 "롯데지주 목표주가 3만3천 원 제시, 보유 자사주 가치 부각 시점"
SK증권 "현대지에프홀딩스 목표주가 상향, 현대홈쇼핑 완전자회사 편입으로 긍정적 효과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