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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부산 지역발전과 노년층 일자리 창출 지원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09-19 11: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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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부산에서 지역 발전과 노인층 일자리 창출 지원에 힘을 보탠다.  
 
CJ대한통운은 18일 부산광역시 동구청 소회의실에서 부산 동구청,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실버종합물류, 삼성희망네트워크와 함께 ‘부산포개항가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CJ대한통운, 부산 지역발전과 노년층 일자리 창출 지원
▲ 김경수 CJ대한통운 영남본부장이 18일 부산광역시 동구청 소회의실에서 '부산포개항가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이상한 삼성희망네트워크 대표이사, 정미애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울경지역본부장, 최형욱 부산광역시 동구청장, 김 본부장, 이성진 실버종합물류 대표.

이번 협약은 부산포개항가도 관광 컨텐츠 개발·운영에 서로 협력해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만 60세 이상의 노년층을 관광 해설사, 체험요원 등으로 고용해 노년층 일자리 창출도 돕는다. 

CJ대한통운과 실버종합물류는 부산포개항가도 투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역사·문화 해설사를 모집·양성하고 이바구길 관광에 필요한 친환경 카트를 제공한다.

부산 동구청은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한 행정 지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고령자 고용 확대를 위한 컨설팅을 맡는다. 삼성희망네트워크는 부산포개항문화관을 관리하고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CJ대한통운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통해 현재까지 전국 170여 개 거점에 1400여 개 노인 일자리를 창출했다. 해외 경제전문지 포춘이 2017년 발표한 ‘세상을 바꾸는 혁신기업 50’에 국내 기업 최초로 실리기도 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노년층에 안정적,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여러 단체와 협력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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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스마일
실버택배? 시니어 스토어 좋지 그런데 CJ대한통운이잖아 빈곤문제 해결? 고령사회의 대안? 건전한 산업생태계 조성? 협력업체 및 사회적 취약계층과 동반성장? 그래서 협력업체에서 젊은이가 죽어나가는군 개소리! 개소름! 솔까 노인을 위한 실버택배냐? 싼 노동력으로 수익 올리려는 꼼수가 어쩌다 뒷걸음치다 쥐잡은 격이지 그래서 그분들은 개인사업자냐? 직영기사냐? 4대보험은? 노조는?   (2018-09-19 22:53:10)
허주원
CJ는 브렌드를 키워 주겠다, 판매를 늘여주겠다며 독점판매 계약 후
구매해간 제품을 대부분 창고에 쌓아놓고는 재고 75억 원을 손실을 봤다고 합니다.
CJ의 파렴한 갑질행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비프롄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합니다.
www.mobifren.com
   (2018-09-19 18:5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