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8월16일 아시아나항공 소수주주 8명이 아시아나항공 현직 이사들을 상대로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주주대표소송 소장을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 ▲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 |
소송을 제기한 주주들은 기내식 업체 변경과 관련해 아시아나항공에 704억 원을 배상하라고 요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7월1일부터 기내식 공급업체를 새롭게 바꿨지만 이 업체의 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임시 기내식 공급업체를 구했다.
이 과정에서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기에 기내식이 제때 실리지 않으면서 출발이 지연되는 등 운항에 차질을 겪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F&F '재무통' 지주사 대표로,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030913_34012.jpg)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