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쌍용차, '고객맞춤형 디자인' 고를 수 있는 2019년 티볼리 내놔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09-02 13:40: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가 ‘고객맞춤형’ 사양이 추가된 2019년형 티볼리를 내놨다. 

쌍용차는 새로운 디자인을 추가해 차량 주인의 취향에 맞출 수 있는 2019 티볼리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 '고객맞춤형 디자인' 고를 수 있는 2019년 티볼리 내놔
▲ 2019 티볼리 아머 기어플러스.

2019 티볼리에는 오렌지팝과 실키화이트펄 등 새로운 색상이 추가됐다. 외관에는 새로 디자인된 16인치 알로이휠이 탑재됐고 하단부에는 크롬몰딩이 적용된 리어범퍼가 설치됐다.  

쌍용차는 2019 티볼리의 후드와 펜더, 도어 가니시 등 3가지 디자인을 새로 추가해 고객들이 취향껏 티볼리를 꾸밀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차 열쇠 소유자가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차 문이 잠기는 오토클로징 도어 기술도 적용됐다.   

2019 티볼리의 실내는 부츠 타입 변속레버가 설치됐으며 시간당 5~30km 범위에서 속도를 바꿀 수 있는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HDC)가 새로 적용돼 비포장도로 주행성이 좋아졌다.     

2019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티볼리 아머 가솔린 모델 △TX(M/T) 1626만 원 △TX(A/T) 1783만 원 △VX 1993만 원 △LX 2211만 원이며 디젤 모델은 △TX 2033만 원 △VX 2209만 원 △LX 2376만 원 등이다.  

쌍용차는 2019 티볼리를 출시하면서 스페셜모델인 기어Ⅱ의 두 가지 모델(드라이빙/스타일링)을 통합하고 기어 플러스(Gear Plus) 모델도 새로 선보였다. 기어플러스 모델은 가솔린이 2155만 원, 디젤이 2361만 원이다.    

티볼리에어의 판매가격을 살펴보면 가솔린 △AX 1876만 원 △IX 2067만 원 △RX 2258만 원이고 디젤이 △AX(M/T) 1963만 원 △AX(A/T) 2120만 원 △IX 2273만 원 △RX 2484만 원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