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 모바일게임 '스톤에이지M', 대만에서 초반 흥행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 모바일게임 '스톤에이지M', 대만에서 초반 흥행
▲ 스톤에이지M.
넷마블이 대만에서 모바일게임 ‘스톤에이지M’을 출시한 지 일주일 만에 매출 10위에 올랐다.

26일 앱시장 조사기관 앱애니에 따르면 넷마블의 모바일 게임 ‘스톤에이지M’은 대만에서 애플 앱장터와 구글 앱장터에서 매출 기준 각각 2위와 6위를 차지했다.

18일 스톤에이지M을 출시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아 양대 앱장터에서 모두 10위에 진입한 것이다.

스톤에이지M은 PC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의 지식재산권(IP)를 바탕으로 개발된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MMORPG) 모바일게임이다.

넷마블은 18일 대만, 홍콩, 마카오 등에 스톤에이지M을 출시했다.

이번 스톤에이지M의 흥행으로 넷마블은 해외시장 확대와 자체 지식재산권(IP)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됐다. 

넷마블 관계자는 “스톤에이지라는 지식재산권(IP)를 통해 확보한 인기와 게임성이 더해져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며 “해외시장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앞서 대만에서 출시한 게임으로 계속 좋은 성과를 냈다.

넷마블의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MMORPG) 모바일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은 출시된 지 두 달 만에 대만 양대 앱장터에서 게임 매출 1위를 차지했다. 홍콩과 마카오에서도 1위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취임 500일 기자간담회, "주식시장 정상화 위해 조만간 필요한 조치"
중앙일보 매각 본입찰에 CJ-다우키움 컨소시엄 오리온 삼프로TV 포함 6곳 참여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적립금 18조5천억 넘어서, 지난해보다 44.8% 증가
금감원장 이찬진 단일종목 ETF 조속 심사 인정, "상장 일정 맞추려 심사 서둘러"
해킹 사태로 국감 나온 5대 시중은행장, 우대금리·지배구조 질타에도 진땀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 기업에 반도체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 3600억 규모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주 강세' 삼성SDI 주가 11%대 급등, 코스피 '기관 매..
한화에어로 LIGD&A 주가 '1년 전 수준으로', 중동 갈등 고조·유럽 방산주 반등에..
이재명 중수청장 김지용에 임명장 수여, "네 편 내 편 가리지 말고 원칙 따라 사건 처..
[오늘Who] 신동우 스타벅스 '프리퀀시' 기간 늘려 실적 회복 겨냥, '업무 부담'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