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 모바일게임 '스톤에이지M', 대만에서 초반 흥행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8-07-26 16:52: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 모바일게임 '스톤에이지M', 대만에서 초반 흥행
▲ 스톤에이지M.
넷마블이 대만에서 모바일게임 ‘스톤에이지M’을 출시한 지 일주일 만에 매출 10위에 올랐다.

26일 앱시장 조사기관 앱애니에 따르면 넷마블의 모바일 게임 ‘스톤에이지M’은 대만에서 애플 앱장터와 구글 앱장터에서 매출 기준 각각 2위와 6위를 차지했다.

18일 스톤에이지M을 출시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아 양대 앱장터에서 모두 10위에 진입한 것이다.

스톤에이지M은 PC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의 지식재산권(IP)를 바탕으로 개발된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MMORPG) 모바일게임이다.

넷마블은 18일 대만, 홍콩, 마카오 등에 스톤에이지M을 출시했다.

이번 스톤에이지M의 흥행으로 넷마블은 해외시장 확대와 자체 지식재산권(IP)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됐다. 

넷마블 관계자는 “스톤에이지라는 지식재산권(IP)를 통해 확보한 인기와 게임성이 더해져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며 “해외시장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앞서 대만에서 출시한 게임으로 계속 좋은 성과를 냈다.

넷마블의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MMORPG) 모바일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은 출시된 지 두 달 만에 대만 양대 앱장터에서 게임 매출 1위를 차지했다. 홍콩과 마카오에서도 1위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농협 폭염과 가뭄 겪는 농가에 재해자금 3천억 지원, 강호동 "모든 역량 집중"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DX 지분 일부 매각, 투자 재원 2조5천억 확보
[현장]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8월26일 출시, 진입장벽 낮춘 MMORPG 내..
하나투어 '고환율 기조' 극복 절실, 조좌진 '인바운드' 사업 비중 늘려 답 찾는다
[7일 오!정말] 민주당 민병덕 "홈플러스 정상화될 때까지 장바구니에 홈플러스 담아달라"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
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발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착수, 윤리위원 2명은 사퇴
KDB생명 매각 본입찰에 한화생명 흥국생명 한국투자금융지주 3곳 참여
가스공사 2분기 영업이익 6753억으로 66.9% 늘어, 민수용 미수금은 13.5조
반도체공학회 "연구개발직 주52시간 유연화 필요, 경직된 규제가 경쟁력 저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