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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넷마블 모바일게임 '스톤에이지M', 대만에서 초반 흥행"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7/20180726165308_22398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스톤에이지M.</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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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대만에서 모바일게임 ‘스톤에이지M’을 출시한 지 일주일 만에 매출 10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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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앱시장 조사기관 앱애니에 따르면 넷마블의 모바일 게임 ‘스톤에이지M’은 대만에서 애플 앱장터와 구글 앱장터에서 매출 기준 각각 2위와 6위를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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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스톤에이지M을 출시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아 양대 앱장터에서 모두 10위에 진입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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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에이지M은 PC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의 지식재산권(IP)를 바탕으로 개발된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MMORPG) 모바일게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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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18일 대만, 홍콩, 마카오 등에 스톤에이지M을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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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톤에이지M의 흥행으로 넷마블은 해외시장 확대와 자체 지식재산권(IP)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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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관계자는 “스톤에이지라는 지식재산권(IP)를 통해 확보한 인기와 게임성이 더해져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며 “해외시장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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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앞서 대만에서 출시한 게임으로 계속 좋은 성과를 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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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MMORPG) 모바일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은 출시된 지 두 달 만에 대만 양대 앱장터에서 게임 매출 1위를 차지했다. 홍콩과 마카오에서도 1위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