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정비 문제로 국제선 나흘째 운항 차질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정비 문제로 국제선 출발이 나흘 째 차질을 겪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18일 오후 5시30분 이후 국제선 항공편 2편이 지연 운항했다.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정비 문제로 국제선 나흘째 운항 차질
▲ 아시아나항공의 A380 항공기.

18일 오후 6시15분 인천에서 시애틀로 가는 아시아나항공 OZ272편은 2시간 늦어져 오후 8시15분에 출발했다. 

오후 7시50분 인천에서 홍콩으로 출발하려던 아시아나항공 OZ745편은 오후 9시20분으로 출발이 1시간30분 미뤄졌다.

아시아나항공은 17일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는 A380 항공기에서 연료 계통 문제를 발견해 정비에 들어갔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A380 한 대가 정비에 들어가 줄줄이 지연이 이어지고 있다”며 “19일이면 정상 운항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4분기 '절세계좌' 준비 시즌 돌입, 은행·증권사 고객 잡기 이벤트 '봇물'
중국의 기술 추격에 '반도체 한미동맹' 힘 실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국 협력사와 맞손
BNK금융 빈대인 해양금융·AX 두 축 강화, 부산시 산업 육성 전략과 보폭 맞춘다
KT&G 담배값 찍던 인쇄공장 B2B로 넓힌다, 방경만 자산 효율화 전략 구체화
정부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3년 만에 재검토, 발동요건 개선·기업 유인책 화두로
한국 진출 채비 중국 체리차 향한 소비자 시선 '싸늘', 주행 중 뒷바퀴 축 떨어져 나..
하이브미디어코프 첫 단독배급 '암살자(들)' 적자 가능성, 김원국 IPO 앞두고 사업 ..
SK가스 윤병석 아픈 손가락 합병에도 추가 주주환원, 지주사에 '효자' 노릇 톡톡
유엔 '기후대응 지침' 발표 늦어질 듯, 중국·러시아 비롯한 산유국 압박에 협상 교착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법원의 결정에 21일 집회 취소, 26일 총파업도 연기 가능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