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지스커버리는 7일 이사회를 열고 500억 원을 들여 SK케미칼 주식 57만8700주를 사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 ▲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대표이사 부회장. |
SK디스커버리는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SK케미칼 주식 372만7271주를 보유하게 된다. 지분비율은 27.19%에서 32.19%로 높아진다.
지분 취득비용 500억 원은 SK디스커버리의 자기자본 대비 2.35% 수준이다.
SK디스커버리 관계자는 “SK디스커버리가 이번에 SK케미칼의 주식을 취득하는 것은 자회사 지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사회 결의일인 6월7일로부터 6개월 안으로 SK케미칼의 주식을 장중 매수하거나 시간외 대량매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