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67.9%, 영업이익은 111.4%, 순이익은 113.6% 늘었다.
| ▲ 서원교 하나머티리얼즈 대표이사. |
레드캡투어는 지난해 매출 2600억 원, 영업이익 195억 원, 순이익 86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1.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5.2%, 순이익은 24.7% 감소했다.
신영와코루는 지난해 매출 1824억817만 원, 영업이익 59억6266만 원, 순이익 91억2617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88.5% 늘었으나 순이익은 47.3%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5G 상용화 이끈 기술 전문가, AI 인프라·AX 신사업 확대 주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706_196291.png)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