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디저트 전문매장 '초코파이하우스' 1호점 열어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7-12-14 13:56: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리온이 디저트 전문매장 ‘초코파이하우스’ 1호점을 연다.

오리온은 1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디저트 전문매장 초코파이하우스 1호점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오리온, 디저트 전문매장 '초코파이하우스' 1호점 열어
▲ 오리온 초코파이하우스 '디저트초코파이'.

오리온은 초코파이하우스에서 대표상품 ‘초코파이 정‘을 고급화한 ’디저트 초코파이‘를 내놓는다. 올해 초 ’마켓오디저트‘를 내놓은 데 이어 디저트 초코파이도 출시하면서 디저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디저트 초코파이는 오리온의 디저트카페 ‘랩오(Lab O)’에서 제과사가 연구한 요리법과 고급재료로 만들어진다. 오리지널과 카라멜솔트, 카카오, 레드벨벳 등 네 종류 맛으로 구성된다.

제과사가 초코파이하우스에서 직접 초코파이 팝, 초코파이 핫푸딩, 베리 스페셜, 감자칩 스페셜 등 특별메뉴 네 가지도 만들어준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저트 전문매장들이 입점해 있어 초코파이하우스 1호점을 이곳에 내기로 했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디저트카페 랩오를 통해 디저트 초코파이의 수요를 확인했고 1여 년 동안 디저트 초코파이를 준비했다”며 “디저트 초코파이가 초코파이 정처럼 대표적 디저트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리온은 앞으로 초코파이하우스 매장 수를 늘려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