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프레시웨이, 중국 상해식품박람회 참가해 판로 개척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프레시웨이가 중국 상해 식품박람회에 참석해 해외고객을 발굴한다.

CJ프레시웨이는 14일부터 3일 동안 중국 상해 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상해 식품박람회(FHC CHINA 2017)’에 참석한다고 10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 중국 상해식품박람회 참가해 판로 개척
▲ CJ프레시웨이가 14일부터 중국상해에서 열리는 식품박람회(FHC CHINA)에 참석한다.

상해 식품박람회는 중국에서 최대 규모의 B2B(기업과 기업간 거래) 식품 및 식음료 서비스 박람회로 올해 21번째를 맞았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식품박람회 참석을 통해 자체브랜드와 소스 등을 해외고객에게 알리고 해외로 판로를 넓히기로 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세계 식품산업의 동향을 살피고 다양한 식품회사들의 글로벌 전략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해외로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푸드솔루션’이라는 콘셉트를 앞세워 전시부스를 마련해 송림푸드의 다양한 소스제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송림푸드는 CJ프레시웨이가 지난해 인수한 소스와 조미식품 전문회사다.
 
자체브랜드 이츠웰의 장류, 소스류, 디저트류 등도 해외고객들이 쉽게 맛볼 수 있도록 소포장 상품을 만들어 내놓기로 했다.

이번 식품박람회에 영국, 프랑스,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등 70개 국가에서 모두 2300개 회사가 참가하기로 했다. 지난해 열린 식품박람회에는 모두 7만2천 명이 방문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네이버·넷플릭스 제휴 브랜드 '네넷' 통했다, 멤버십 신규 가입자 1.5배 증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 내년 '프런티어 AI·산업 확산' 투트랙 재편
머스크 스페이스XAI '스페이스XSI'로 변경 예고, 트럼프 '슈퍼지능' 기조 따라
우리은행 연 최고 9%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2' 출시, 월 30만원까지 납입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취임, '서밋·투게더·챌린지' 3대 경영방향 제시
'암살자(들)'로 창작 자유 논란 커진다, '영화 사전심의 위헌' 30년 논쟁 어디로
[현장] 블록체인업계가 '포켓몬카드'에 꽂힌 이유, NFT 광풍 지나 '실물' 수집품 ..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 LFP로 체질 전환, 김동명 유럽 ESS 시장 정조준
엔비디아 AI 반도체 '담보대출' 전략 성공할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에도 변수
현대엔지니어링 데이터센터 수요 올라타, 주우정 비주택 사업기회 확보 순항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