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프레시웨이, 중국 상해식품박람회 참가해 판로 개척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7-11-10 12:33: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프레시웨이가 중국 상해 식품박람회에 참석해 해외고객을 발굴한다.

CJ프레시웨이는 14일부터 3일 동안 중국 상해 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상해 식품박람회(FHC CHINA 2017)’에 참석한다고 10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 중국 상해식품박람회 참가해 판로 개척
▲ CJ프레시웨이가 14일부터 중국상해에서 열리는 식품박람회(FHC CHINA)에 참석한다.

상해 식품박람회는 중국에서 최대 규모의 B2B(기업과 기업간 거래) 식품 및 식음료 서비스 박람회로 올해 21번째를 맞았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식품박람회 참석을 통해 자체브랜드와 소스 등을 해외고객에게 알리고 해외로 판로를 넓히기로 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세계 식품산업의 동향을 살피고 다양한 식품회사들의 글로벌 전략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해외로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푸드솔루션’이라는 콘셉트를 앞세워 전시부스를 마련해 송림푸드의 다양한 소스제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송림푸드는 CJ프레시웨이가 지난해 인수한 소스와 조미식품 전문회사다.
 
자체브랜드 이츠웰의 장류, 소스류, 디저트류 등도 해외고객들이 쉽게 맛볼 수 있도록 소포장 상품을 만들어 내놓기로 했다.

이번 식품박람회에 영국, 프랑스,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등 70개 국가에서 모두 2300개 회사가 참가하기로 했다. 지난해 열린 식품박람회에는 모두 7만2천 명이 방문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중국판 엔비디아' 비런 상장 첫 날 주가 두 배로 상승, AI 반도체 열풍 이어져
클리오 차입 대신 '자사주 활용' 선택, 한현옥 '주주 가치' '미래 투자' 모두 잡는다
영화 '아바타: 불과재' 관객 수 500만 눈 앞, OTT '모범택시3' 2주 연속 1위
KT 사장 김영섭 신년사, "신뢰회복 총력, AX 혁신과 도전으로 지속 성장할 것"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정부 새해 최우선 과제 '민생 안정·경제 성장' 47.9%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0.1%p 내린 55.8%, 부정평가는 0.2%p 늘어
하이브 대표 이재상 신년사, "2026년은 하이브 2.0 성과 실현의 해"
생보·손보협회장 신년사 화두는 '변화 대응', 보험산업 '역동적 전환' 시동
비트코인 올해 시세 예측하기 더 어려워져, '구조적 불확실성 국면' 진입
신한라이프 천상영 취임사 "내실 있는 성장으로 '밸런스 좋은 회사' 만들겠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