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테스, 트윈글로벌, 팬스타엔터프라이즈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7-11-03 14:2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테스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456억 원, 영업이익 115억 원, 순이익 8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실적발표] 테스, 트윈글로벌, 팬스타엔터프라이즈
▲ 주승일 테스 대표.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0.3%, 영업이익은 25.6%, 순이익은 1.9% 늘었다.   

트윈글로벌은 3분기 매출 45억 원, 영업이익 4억 원, 순이익5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6.4% 늘었고 영업이익은 1936.4%, 순이익은 1011.6% 급증했다.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올해 3분기 매출 83억 원, 영업이익 8억 원, 순이익 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8.5%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수소환원제철 선두 업체' 스웨덴 철강사 추가자금 확보 나서, 건설비 치솟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불황 사이클' 피한다, 장기 계약에 집중
대한전선 베트남서 첫 400kV급 초고압케이블 공장 착공, 2027년 가동 목표
하나증권 "코스닥 액티브 ETF 편입 종목,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에이비엘바이오 투심 ..
LS증권 "개정상법 도입 첫 정기 주총, 자사주 소각·감액배당 기대주 주목"
DS투자 "농심 목표주가 하향, 유럽 비롯한 해외법인이 올해 매출 견인"
비트코인 1억288만 원대, 수요 약화에 7만2천 달러 저항선 아래서 횡보
대신증권 "증권주 1분기 '깜짝실적' 전망, 최선호주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원유공급 1달 차질 가정 깔린 전략비축유 방출, 정유·석화 4월 초 고비"
국제유가 상승, 이란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공격 소식에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