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카카오, 인공지능 스피커 '카카오미니' 반 값에 예약판매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7-09-11 15:33: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스피커 ‘카카오미니’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카카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모바일 주문생산 플랫폼 ‘메이커스위드카카오’에서 카카오미니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카카오, 인공지능 스피커 '카카오미니' 반 값에 예약판매
▲ 카카오미니.

카카오미니 예약판매 가격은 5만9천 원으로 정식 판매가격 11만9천 원의 절반 수준이다.

카카오미니는 카카오의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아이’가 적용된 기기다.

카카오 계정을 기반으로 카카오톡과 음원스트리밍서비스 ‘멜론’ 등의 카카오 서비스가 연동된다.

음성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친구에게 보낼 수 있고 일정, 알람, 메모를 확인하거나 뉴스, 환율, 주가, 운세 등 다양한 정보를 음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미니 예약 구매자에게 멜론 무제한 듣기가 가능한 ‘스트리밍 클럽’ 1년 이용권 혜택과 카카오미니 전용 카카오프렌즈 피규어 1종을 제공한다.

예약구매자들은 10월에 카카오미니를 받아볼 수 있다. 카카오미니 정식판매는 10월 말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우리은행 두산그룹에 금융지원 강화, 에너지·반도체 미래전략산업 중심
한은 총재 후보 신현송 '생선 맡을 고양이' 논란, 재산 놓고 청문회 험로 예상
삼성 오너 일가 12조 상속세 납부 완료 임박, 이재용 회장 체제 본격화 신호
비트코인 1억190만 원대 상승, 이란 전쟁 종식 불확실성에 시세 오름세 지속
한화솔루션 개인주주 간담회 발언 해명과 사과, '기습 유상증자' 뒷수습 분주
법원, 라임사태 관련 금융위의 윤경은 전 KB증권 대표 징계 소송서 "부당" 판단
이재명 "고유가 지원금 따른 지자체 재정 부담 없다, 추경서 지자체 8조 추가 재원 확..
한수원 커지는 원전 수출 기대감, 경쟁자 프랑스와 협력 분위기 전환 첫발
LG유플러스 유심 교체 앞두고 사전 안내 확대, 대상자 절반에 문자 보내
쿠팡 경영진 연이어 대규모 주식보상 받아, 대표 로저스 두 달 만에 61억어치 주식 받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