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더운 날씨 탓에 가스수요가 줄어 2분기에 영업손실을 봤다.
가스공사는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258억 원, 영업손실 342억 원을 냈다고 9일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3.8% 늘었지만 적자규모가 280억 원가량 커졌다.
![]() |
||
| ▲ 안완기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행 관리부사장. | ||
신민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7월13일 가스공사의 2분기 실적을 추정한 보고서에서 “가스공사는 2분기 적자를 지속할 것”이라며 “2분기는 대표적인 비수기인 만큼 적자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파악했다.
가스공사는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 8267억 원을 올려 상반기 영업이익은 7925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10.7%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52005_39143.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