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실업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6320억 원, 영업이익 182억 원, 순이익 168억 원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41.5%, 순이익은 244.2% 증가했다.
![]() |
||
| ▲ 박용철 호전실업 대표. | ||
전년보다 매출은 6.8%, 영업이익은 17.6% 늘었고 순이익은 41% 줄었다.
흥국에프엔비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414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 순이익 34억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2.8%, 순이익은 48.1%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실적발표] 동국실업, 호전실업, 흥국에프엔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2/43807_60764_293.jpg)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