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한국알콜, 대림통상, 빅솔론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7-02-23 19:17: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알콜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886억 원, 영업이익 194억 원, 순이익 301억 원을 냈다고 23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1.1% 줄어든 반면 영업이익은 27.2%, 순이익은 65.3% 늘어났다.

  [실적발표] 한국알콜, 대림통상, 빅솔론  
▲ 지용석 한국알콜 사장.
대림통상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744억 원, 영업이익 46억 원, 순이익 7억6천만 원을 거뒀다.

2015년보다 매출은 4% 늘었고 흑자로 돌아섰다.

빅솔론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875억8천만 원, 영업이익 132억5천만 원, 순이익 143억8천만 원을 올렸다.

2015년보다 매출은 4.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1.7%, 순이익은 26%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최신기사

미국 정치권서 이란 공습 '위법' 논란, 트럼프 장기 전면전 감행에 부담 되나
중동 갈등 고조에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이란 "미국 공습은 전쟁범죄"
NH농협생명, 올해 첫 농촌 의료지원사업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진행
이재명, 동남아 순방 앞서 '총리 중심 비상대응 체제' 유지 당부
KB금융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 리모델링과 컨설팅 제공
이란 반격에 미군 주둔 이라크 공항서 '폭발음', 무력 충돌 이틀째 지속
재경부 중동 상황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구윤철 "각별한 경계심 가져 대응"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나서, 해상 운임과 유가 급등 '충격파' 우려 커져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미국 공습에 사망, 3인 체제 임시 지도자위 구성
미국-이란 무력충돌에 국제유가 급등 전망,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